공부할 것 많았습니다. 자바도 영어도 ^^;
넷빈즈IDE
- 프로파일러가 공짜이지만 쓰기 쉽고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https://visualvm.dev.java.net/ 을 넷빈즈에 통합한 것이고
- 이클리스와 달리 넷빈즈를 설치하기만 하면 바로 프로파일러를 쓸 수 있습니다.
- SOA에 관심이 있다면 넷빈즈의 BPEL 디자이너 같은 GUI 도구를 눈여겨 봐야할 듯 합니다. http://www.netbeans.org/features/soa/index.html
- 자바스크립트 통합환경으로도 매우 훌륭합니다. (J)Ruby On Rails도 지원합니다!
- 사용자가 만든 클래스 타입도 추론하여 "."을 찍으면 메소드를 추천하는 인텔리센스 기능 제공
- 일부 기능이 IE에서는 완전하게 동작하지 않습니다. (디버깅이었던 듯) 데모를 지켜보던 제임스 고슬링이 IE를 가볍게 씹어주셨습니다. ^^
자바로 스크립트 언어 만들기
- JSR-223을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http://today.java.net/pub/a/today/2006/09/21/making-scripting-languages-jsr-223-aware.html
- 스펙은 서블릿처럼 그냥 인터페이스 묶음입니다. ^^ 당연히 인터페이스를 다 '구현'해야 돌아갑니다.
- 특정 업무에 국한한 언어(Domain Specific Lanaguage)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프로파일러와 더불어 업무에 바로 적용해보고 싶은 것입니다.
- JSR-223을 따르는 언어를 한 파일에 혼합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if/while 문을 지원하는 언어를 만들려면 "휴... 언제 파서 만들고.." 캄캄합니다.
- 하지만 if/while 기능은 groovy를 이용하고 각 if/while 블럭 안에 자기가 만든 스크립트 언어로 기술할 수 있습니다.
업무만 바라보다
- 다양한 분야(SOA, MIDP, 스크립트언어, 넷빈즈, GWT, 가비지 컬렉션)를 전체적으로 훓어보거나
- 일부는 직접 실습구현까지 해서
- 상당한 지식을 충전할 '준비'를 한 느낌입니다.
각 세션마다
- 6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라서 강사도 충분히 지식을 전달하지 못했고, (Effective Java의 Joshua Bloch 세션은 훌륭했습니다)
- 영어이고 주제가 어려운 것도 많아서 충분히 흡수하지도 못했지만,
- 공부할 거리를 많이 들고 왔습니다. 지식 충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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