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교보가 손을 잡고 이북을 내놓습니다.
기기와 컨텐트에서 최고의 회사가 만났으니,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킨들DX를 이미 본 저는 파피루스의 디자인이 영 끌리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PDF도 지원하지 않는다 하니 그리 사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삼성에서 내년 1월에 새 제품을 내놓는다 합니다.
신제품을 이야기하며 왜 미래 제품을 언급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잡스였다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최고의 이북입니다. 이 작은 기기에 무려 몇 백권의 책이 들어가고 한 번 충전하면 1주일간 밤낮으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뭐 이런 말을 하지 않았을까요?
기기와 컨텐트에서 최고의 회사가 만났으니,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킨들DX를 이미 본 저는 파피루스의 디자인이 영 끌리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PDF도 지원하지 않는다 하니 그리 사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삼성에서 내년 1월에 새 제품을 내놓는다 합니다.
신제품을 이야기하며 왜 미래 제품을 언급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잡스였다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최고의 이북입니다. 이 작은 기기에 무려 몇 백권의 책이 들어가고 한 번 충전하면 1주일간 밤낮으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뭐 이런 말을 하지 않았을까요?
TAG 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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