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도 최민호 선수의 결승 한판승은 승리에 대한 집념과 얼마나 많은 훈련을 했는지 단번에 느낄 수 있는 멋진 시합이었습니다. 1위를 한 다음 "정말 열심히 했어요" 라고 말하는 인터뷰에서 그간 노력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최민호 선수, 눈물이 너무 많아요! ^^)
2위를 차지한 오스트리아의 파이셔 선수의 패배 뒤 모습도 아름다웠습니다.
박태환 선수의 자유형 수영 1위는 아시아에서 72년만이라는 설명을 들이니 정말 대단한 결과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감독 교체, 스캔들 등등 말이 많았지만 결국은 실력으로 이 모든 우려를 날린 19살의 박태환 선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6위 해캣은 실망 ^^)
올림픽에서 한 번 금메달 따는 것도 힘든데 6번 그것도 연속 6번 금메달을 딴 우리나라 여자 양궁. 따로 할 말이 없을 정도입니다. '존경', '경의' 이런 말로도 부족할 듯 싶습니다. 한편 결승 상대인 중국 응원단은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활을 쏘는데 호루라기를 불다니요... 말은 대국이라하지만 행동은 소인배에 불과합니다. 그런 상대 응원단의 방해에도 금메달을 딴 우리 선수들. 더 대단한 것 같습니다.
오늘 기분이 아주 좋았지만, 축구 0:3 패배로 마무리가 아쉬웠습니다. 2002월드컵 때의 힘이 넘치는 축구는 언제 다시 볼 수 있을까요?
2위를 차지한 오스트리아의 파이셔 선수의 패배 뒤 모습도 아름다웠습니다.
박태환 선수의 자유형 수영 1위는 아시아에서 72년만이라는 설명을 들이니 정말 대단한 결과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감독 교체, 스캔들 등등 말이 많았지만 결국은 실력으로 이 모든 우려를 날린 19살의 박태환 선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6위 해캣은 실망 ^^)
올림픽에서 한 번 금메달 따는 것도 힘든데 6번 그것도 연속 6번 금메달을 딴 우리나라 여자 양궁. 따로 할 말이 없을 정도입니다. '존경', '경의' 이런 말로도 부족할 듯 싶습니다. 한편 결승 상대인 중국 응원단은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활을 쏘는데 호루라기를 불다니요... 말은 대국이라하지만 행동은 소인배에 불과합니다. 그런 상대 응원단의 방해에도 금메달을 딴 우리 선수들. 더 대단한 것 같습니다.
오늘 기분이 아주 좋았지만, 축구 0:3 패배로 마무리가 아쉬웠습니다. 2002월드컵 때의 힘이 넘치는 축구는 언제 다시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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