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satang 2009/03/16 22: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라버니,지난번 명동에서 언뜻 뵈었을때,
    특히나 저를 먼저 알아봐주시다니..ㅎㅎ
    무척 반가웠는데,그마음 전하지 못했었네요.
    여튼 오랜만에 블로그 들어온김에 몇자 남깁니다^^
    다음에 또 뵙기를 기대하면서...드디어 봄입니다^^

  2. diki 2008/07/06 17:16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구독자입니다. 전 귀찮아서 있던 것들 다 뺐는데, 언제나 다시 열려나 모르겠어요.

  3. jarre 2008/05/29 09: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건조해요. ^_^ ㅋㅋ

  4. 2008/05/08 13: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오빠...
    이런 곳이 있었군요..^_^
    여행(?)을 즐거우신가요?
    사진 너무 멋지십니다...__)=b
    어서 돌아오셔서..에버랜드가요~~

    남은 일정도 즐겁게 보내세요~~
    ^^

  5. StudioEgo 2008/02/15 01: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시카페란요 저는 처음들어보는 이야기인데요?
    운영진과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것 같군요.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6. 부인 2008/01/29 13: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 부인이다~!!!!
    피곤하지? 그런데 부인도 피곤해..^^
    ㅠ.ㅠ 여행 가고 싶다~~~
    지연이가 잘 먹고 그럼 우리 가족 여행 가자.
    온천도 가고 싶고...여기 저기 다 가고 싶어..

  7. 밝은새녁 2008/01/04 18: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간다~ 종종 들를께~

    아래는 빌렛이군~ 방가..^^; 나 동현.

  8. 빌렛 2007/12/30 13: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리저리 돌아다니도 문득 아직도 살아있나 하고 와보니 있더라고요^^;
    언제 본지도 가물가물하네요. 애기 이뿌게 잘 크고 있죠?
    그 동네 있는 나의 사랑(웩~)스런 동기들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9. 윤희한 2007/12/29 01: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윤정대리님 옆에서 근무하는 윤희한이라고 합니다..

    윤정대리님이 홈페이지 주소 알려주셔서 들어와봤어요..

    자주 들어와서 많은 글 읽고갈께요^^.

  10. 낭만검객 2007/12/28 18:45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여기에 글이 있었네? ^^ 반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