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오랜만에 java.sun.com에 들어갔습니다. 헉. 썬 로고가 사라지고 곳곳에 빨간 오라클 로고가 반짝이었습니다. 이제야 작년에 발표한 합병이 실감나더군요. 아쉽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sudo apt-get install libqt4-dev libxslt-dev gperf bison libsqlite3-dev flex build-essential subversion그리고 다음 명령어 실행
WebKitTools/Scripts/build-webkit테스트 과정에서 실패할 수 있으나, WebKitBuild/Release/bin/ 디렉토리에 QtLauncher가 있음
디렉토리 검색 서비스의 경우 대부분 RDB를 직접 이용하는데, LDAP을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Dumbo is a project that allows you to easily write and run Hadoop programs in Pythonhttp://wiki.github.com/klbostee/dumbo
Section "Device"
Identifier "Configured Video Device"
Driver "nvidia"
Option "RandRRotation" "on"
Option "NoLogo" "True"
EndSection
xrandr -o left
아래 링크는 <Programming Collective Intelligence>의 2장을 정리한 글입니다.
http://computerscience.springnote.com/pages/1892020
정말 정말 오랜만에 MS 세미나에 갔습니다.
아.. 고향에 온 듯한 느낌 ^^
다른 강좌는 큰 감흥이 없었지만 송기수 MVP님의 <C#3.0과 LINQ> 강좌는 듣는 내내 단 1초도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했습니다.
C#3.0에 포함된 다양한 문법 기능 변화를 단 60분만에 알게 되어 기뻤고, LINQ를 직접 만들며 그 내부를 알려주신 점층적 강의는 강의 내용과 구성 자체가 너무 너무 인상적이고 감동적이었습니다. MS에서 그 강의를 녹화해서 공개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다음에 강의나 스터디 발표를 할 때 이 분 스타일을 꼭 적용해 봐야겠습니다.
덧)
행사장에서 비스타 정품(?)을 공짜로 줬습니다. 그러나 집에 와서 보니 1년짜리 평가판. 그 어느 누구도 팜플렛에도 평가판이란 말이 없었는데...
여러분은 이그림에서 필자가 왜 ClientInterface라는 이름을 지었는지 의아해 할 수 있을 것이다. 대신 AbstractSever라는 이름을 왜 쓰지 않았을까? 그 이유는, 우리가 앞으로 보게 되는 것처럼, 추상 클래스란 자신을 구현하는 클래스보다도, 클라이언트에 더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public void setTimeout(int timeout);위 메소드 인자 timeout의 단위는 sec 일까요? ms 일까요?
public void setTimeoutSeconds(int timeout);단위가 ms인 곳에 2, 3을 지정해서 결과가 나왔다 안나왔다 하여 헤메는 모습, 반대로 sec인 곳에 2000, 3000을 지정해서 타임아웃 값이 의미가 없었던 경우를 봤습니다.
객체를 생성하는데 드는 비용이 비싼 경우 풀(Pool)을 이용하여 객체를 관리하곤 합니다. 디비커넥션풀(DB Connection Pool)이 대표적이죠.
이 풀에서 객체를 건네줄 때 라운드로빈으로 줄 수도 있고 스택과 같은 전략으로 줄 수도 있습니다. 디비 커넥션 풀의 경우, 둘 중에 어떤 전략이 더 좋을까요?
라운드로빈으로 객체를 반환할 경우를 생각해보겠습니다. 초당 1개의 요청이 들어오고 하나의 트랜잭션 처리에 1초가 걸리는 상황에서, 풀에서 관리하는 최대 객체가 100개라고 하면 아마도 100개 전체가 디비 서버와 연결되어 있을 것 입니다.
반면에 커넥션을 스택으로 처리했다면 디비서버와 연결되어 있는 객체는 단 1개입니다. 전략의 차이가 매우 크죠?
그렇다면 라운드로빈 전략은 쓸 데가 없을까요?
똑같은 디비를 여러 서버에 복제해서 쓰는 경우에 라운드로빈 전략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커넥션 풀(스택전략)에서 특정 서버 디비 커넥션을 반환하도록 하고 그런 풀을 모아 다시 '풀의 풀'을 만듭니다. 그리고 이 '풀의 풀'에서 라운드로빈 전략으로 연결 객체를 반환하도록 꾸밉니다.
이런 약간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디비커넥션풀에서는 스택 전략이 라운드로빈보다 낫습니다. 혹 다른 경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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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후배와 주고 받은 이야기를 정리해서 올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