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같지도 않은 것을 대통령으로 뽑아서 나라가 너무 시끄럽다.
4년 뒤, 5년 뒤 또 비슷한 성향의 인물을 찍을 유권자를 생각하면 기분이 더 더럽다.
도대체 언제쯤 정신을 차릴 것인지. 짜증. 정신을 차릴 대상은 쥐새끼가 아니다. 유권자다. 유권자가 정신만 똑바로 섰어도 쥐같은 설치류가 사람 사회의 대통령이 되지는 않았다.
4년 뒤, 5년 뒤 또 비슷한 성향의 인물을 찍을 유권자를 생각하면 기분이 더 더럽다.
도대체 언제쯤 정신을 차릴 것인지. 짜증. 정신을 차릴 대상은 쥐새끼가 아니다. 유권자다. 유권자가 정신만 똑바로 섰어도 쥐같은 설치류가 사람 사회의 대통령이 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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