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리에 있는 어느 민박집.
대성리 물줄기 상류에 위치.
근처에 다른 집이 없이 조용했던 곳.
모닥불에 둘러 앉아 선배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불에 가래떡 썰은 것을 구워 먹은 기억.
장작이 없어 선배들이 근처 민박집 안내 간판을 가져와 불을 피우기도.
한참을 이야기하다 고개를 들어보니 해가 살짝 뜬 새벽.
한밤 중에 언덕에 올라가 별 구경. 말 그대로 별천지...
기타치고 노래부르고 이야기하고 이런 엠티를 또 갈 수 있을까?
대성리 물줄기 상류에 위치.
근처에 다른 집이 없이 조용했던 곳.
모닥불에 둘러 앉아 선배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불에 가래떡 썰은 것을 구워 먹은 기억.
장작이 없어 선배들이 근처 민박집 안내 간판을 가져와 불을 피우기도.
한참을 이야기하다 고개를 들어보니 해가 살짝 뜬 새벽.
한밤 중에 언덕에 올라가 별 구경. 말 그대로 별천지...
기타치고 노래부르고 이야기하고 이런 엠티를 또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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