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를 이용한 주해(annotation) 기능이 신선하여 좋았지만, 방금 이클립스 생성한 코드를 보니 왜 주해를 써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클립스가 자동으로 생성한 코드:
public class OfficeToHtmlConfigTest {
@Test
public void testGetTempDir() {
fail("Not yet implemented");
}
Junit3를 썼을 때 코드:
public class OfficeToHtmlConfigTest {오히려 JUnit4를 썼을 때 "@Test" 다섯 글자 더 늘었습니다. ^^ JUnit3를 쓰던 습관이 있어서 테스트 메소드 이름을 test로 시작해야 마음이 편한 것을 어쩌겠습니까. ^^
public void testGetTempDir() {
fail("Not yet implemented");
}
레일즈를 필두로 CoC(Convention Over Configuration)가 대세인데 오히려 이런 주해(annotation)는 요즘 추세에 거꾸로 가는 것이 아닐까요?
그렇다고 JUnit4로 넘어갈 필요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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