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Infinite Loop를 잠시 들렀다가 구글 플렉스를 갔습니다. iT의 성지 두 곳을 다 가본 셈이지요. 애플에서는 내부 분을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구경해서 인상 깊었지만 구글플렉스는 그저 겉모습만 봐서 감동(?)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정말 크고 대학교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애플, 구글 두 회사가 쿠퍼티노와 마운티뷰를 먹여 살리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나고 보니 남의 회사에 그냥 주차하고 여기저기 둘러 본 것이 조금 무례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 도착 시간이 점심 시간이라 여기 저기 잔디밭, 벤치 등에서 식사를 하고 있어 조금 민망하기도 했습니다. 딱 봐도 직원 같지 않아 보였거든요 ^^
두 IT 성지를 지나 길로이를 거쳐 지금은 요세미티 국립공원 근처의 숙소입니다. 한 4시간 정도 운전해서 왔는데 정말 정말 멀고 무서웠습니다. 산둘레를 올라 가는데 도로 옆에 울타리도 없습니다. ㅠ.ㅠ
쿠퍼티노의 숙소는 인터넷도 잘 되고, 공용 피시방에서는 아이맥에 칼라 프린터까지 있었지만 이곳은 로비에서만 인터넷을 쓸 수 있고 게다가 유료입니다. 전화도 안 되고요. 정말 비교 되네요. 하지만 이곳은 멋진 자연이 있습니다. 내일은 그 자연을 보러 갑니다. 이제 자야겠네요. 여기는 지금 밤 11시입니다.
추가.
다음 사진은 모두 구글플렉스 내부 사진입니다.



두 IT 성지를 지나 길로이를 거쳐 지금은 요세미티 국립공원 근처의 숙소입니다. 한 4시간 정도 운전해서 왔는데 정말 정말 멀고 무서웠습니다. 산둘레를 올라 가는데 도로 옆에 울타리도 없습니다. ㅠ.ㅠ
쿠퍼티노의 숙소는 인터넷도 잘 되고, 공용 피시방에서는 아이맥에 칼라 프린터까지 있었지만 이곳은 로비에서만 인터넷을 쓸 수 있고 게다가 유료입니다. 전화도 안 되고요. 정말 비교 되네요. 하지만 이곳은 멋진 자연이 있습니다. 내일은 그 자연을 보러 갑니다. 이제 자야겠네요. 여기는 지금 밤 11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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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진은 모두 구글플렉스 내부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