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것을 보고
듣고 싶은 것을 보고
알고 싶은 것만 알고
전하고 싶은 것만 전하고
그렇게 직접 경험하지 않은 것으로 가득찬 믿을 수 없는 정보.
그 정보를 진실이라 생각하고 결정을 내린다.
진실이라는 것이 있을까?
듣고 싶은 것을 보고
알고 싶은 것만 알고
전하고 싶은 것만 전하고
그렇게 직접 경험하지 않은 것으로 가득찬 믿을 수 없는 정보.
그 정보를 진실이라 생각하고 결정을 내린다.
진실이라는 것이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