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즐기는 휴식

생활 2009/12/22 18:13 posted by 낭만검객
지금 회사 휴게실에서 차 한 잔 마시며 잠시 숨을 고르고 있습니다.

이야기할 상대가 없지만 지루하지 않네요. 미투에 실없는 댓글도 적고 이렇게 블로그에 글도 쓰고.

다들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혼자군요. 평가 시즌이라 면담하는 분들도 있네요.

잠시 폰도 끄고 눈 감고 명상이라도 하다 가야겠네요. 하루하루가 전투군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