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원에 다녀온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올해는 자비로 가보려 했지만 컨퍼런스 등록비만 300만원에 비행기값 100만원. 방값 50만원... 먹고 좀 놀고 하면 가뿐히 500만원을 넘는 다는 사실을 알고 포기했습니다.
올해 자바원 팜플렛에 작년 자바원 사진이 군데군데 나옵니다. 괜히 우울해지네요.
또 갈 수 있으려나...
올해 자바원 팜플렛에 작년 자바원 사진이 군데군데 나옵니다. 괜히 우울해지네요.
또 갈 수 있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