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가 있다. 사람들이 그 땅위에 밭을 갈고 씨를 뿌린다. 씨가 자라 곡식을 거둔 뒤 어떻게 나눌지 논란을 벌인다. 주로 오른 쪽에 앉은 사람들은 능력대로 나누자고 하고 왼쪽에 앉은 이들은 균등하게 나누자 한다. 그래서 좌우가 갈린다. 그렇다면 밭의 역할을 했던 땅은 좌인가, 우인가.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1&aid=0000139671
대지가 있다. 사람들이 그 땅위에 밭을 갈고 씨를 뿌린다. 씨가 자라 곡식을 거둔 뒤 어떻게 나눌지 논란을 벌인다. 주로 오른 쪽에 앉은 사람들은 능력대로 나누자고 하고 왼쪽에 앉은 이들은 균등하게 나누자 한다. 그래서 좌우가 갈린다. 그렇다면 밭의 역할을 했던 땅은 좌인가, 우인가.